차기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아시안게임까지 우리나라 수영 대표팀을 이끌어갈 코치진이 새롭게 구성됐다.
대한수영연맹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할 경영·다이빙·수구·아티스틱스위밍·오픈워터스위밍, 5개 세부 종목의 수영 국가대표 내국인 지도자 10명을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연맹은 다이빙과 아티스틱스위밍 종목에서는 외국인 지도자 1명씩을 추가로 선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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