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영이 아들과 대결한다.
2007-08시즌 가브리엘 아그본라허 등과 함께 빌라 공격을 이끌며 명성을 높였다.
풀백으로 뛰던 애슐리 영은 결국 맨유를 떠났고 인터밀란으로 가며 커리어 처음 해외 무대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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