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남부 불법이민 체포 4년새 최저…도보행렬은 중도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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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남부 불법이민 체포 4년새 최저…도보행렬은 중도 해산

멕시코 국경 지대 이민자 체포는 지난 6월 조 바이든 대통령의 이른바 '국경 빗장' 조치 이후 감소세에 있다는 게 미국 언론들의 분석이다.

실제 지난 10월 2천여명에 이어 전날 멕시코 남부 과테말라 접경 타파출라에서는 '캐러밴' 1천500여명이 미국·멕시코 국경 지대를 목표로 도보 행렬을 시작했다고 현지 일간 레포르마는 보도했다.

이주민들은 내년 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취임 후 망명 신청을 질서 있게 처리하기 위해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고안된 애플리케이션('CBP One')을 폐지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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