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이 종료되면 리버풀과 계약이 끝나는 살라는 아직까지 재계약을 맺지 않고 있다.
살라는 "현재로서는 리버풀 소속으로 치르는 마지막 올드 트래퍼드 원정이 될 것 같다"며 "계약은 내게 달린 문제가 아니다.
프랑스 매체 르 피가로는 "일부 소식통에 따르면 PSG가 올 시즌 후 FA가 되는 이집트 출신 살라와 논의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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