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협회는 3일(한국시간) FA컵 64강 대진을 공개했다.
주요 대진을 보면 아스널과 맨유과 붙는다.
맨체스터 시티는 살포드 시티와 대결하며 리버풀은 애크링턴 스탠리와 맞붙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 팬들이 가장 듣기 싫었던 말 꺼냈다…최종전 상대 에버턴 감독, “할 수 있다면 웨스트햄을 잔류시키고 싶다”
‘韓 최고 수비수’ 김민재, 바이에른 방출 후보라니…친정팀 페네르바체 복귀설 재점화→“이미 대화 진행, 연봉 삭감 필요”
“정말 끔찍하다” 비판받은 로메로, 억울한 누명이었나…토트넘 팬들 분노에 에이전트 반박 “축구 관람은 완전히 조작된 이야기”
손흥민과 너무 다른 ‘주장’ 로메로, 강등 운명 걸린 최종전 앞두고 아르헨티나행→데 제르비 감독도 “팬들 분노 100% 이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