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치 회장이 마치 왕회장과 왕세자인 왕자헌 회장의 ‘대리인’ 같이 행동하기도 했다.
왕자헌 회장은 직원들을 불러 놓고 ‘오늘 우리가 추진하는 사업은 매우 중요하다.
이들은 ‘왕자헌 회장이 이렇게 지시했다’ 라는 말을 가장 많이 하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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