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범 삼성 감독은 패배 속에도 국내 선수들의 분투에 박수를 보냈다.
삼성은 이날 3점슛 성공률 단 15%(4/26)에 그쳤다.
사실 삼성은 이날 코번 없이도 리바운드(33-38)나 페인트존 득점(44-38)에서 크게 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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