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워드 김정은(37)이 역대 최다 득점 신기록을 세운 여자농구 부천 하나은행이 용인 삼성생명의 7연승 제물이 됐다.
하나은행의 김정은은 WKBL 역대 최다 득점 대기록을 썼다.
김정은은 대기록을 세웠지만 소속팀 하나은행은 삼성생명의 7연승 희생양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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