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소속팀 PSG에서 감독과 선수단 간 불화설이 발생했다.
최근 몇 시간 동안 엔리케 감독과 몇몇 선수들 간의 긴장감이 언급됐다.
바르콜라의 상황은 이강인보다 오히려 나으면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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