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박소현이 김윤구의 문자에 답장했다.
박소현은 "연락이 왔다"고 답하며 문자를 보여줬다.
문자에는 박소현에게 더 빨리 문자를 보내고 싶었다면서 시간 있을 때 연락을 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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