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일 여야의정 협의체가 중단된 데 대해 "안타깝다"며 "계속 논의에 임할 자세가 돼 있다"고 말했다.
구 대변인은 "2025학년도 의대 정원은 입시가 진행되는 상황이어서 바꿀 수 없다"고 기존 입장을 반복하면서 "2026학년도 의대 정원부터 빠르게 논의됐으면 좋겠다는 입장"이라고 언급했다.
교육부는 출입 기자단에 보낸 추가 답변에서 "2026학년도 이후 의대 정원에 대한 정부 입장은 종전과 동일하다"며 "의대 정원에 대해선 의료계가 합리적인 방안을 제시하면 원점에서 논의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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