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하객 자리를 채워주는 이른바 '가짜 하객'으로 일했다가 일당을 받지 못하고 연락처까지 차단당했다는 누리꾼 사연이 공분을 사고 있다.
작성자 A씨는 지난달 9일 당근에서 '결혼식인데 하객이 너무 없어서 걱정된다'며 하객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예비 신랑 B씨의 글을 발견했다.
아는 언니 식구 축의금 3만원까지 대신 돈을 내고 결혼식 내내 최대한 B씨 사진 예쁘게 찍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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