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신라면배에서 김명훈 9단이 연승 행진을 아쉽게 마감했다.
이로써 김명훈은 4연승에서 제동이 걸리며 아쉽게 탈락했다.
3일 열리는 8국에서는 셰얼하오와 이치리키 료 9단이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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