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은 구단별 4명, 총 40명으로 이뤄진 투표인단으로부터 총 123점(1위 21표·2위 6표)을 받았고, 김단비는 구단별 5명, 총 30명의 동료 선수로부터 총 99점(1위 18표·2위 2표·3위 3표)을 얻었다.
김단비 역시 이정현과 마찬가지로 수상 자격이 충분했다.
김단비는 “지난해가 마지막 수상일 줄 알았는데, 2년 연속 상을 받게 돼 정말 기쁘다”며 “동료들에게 인정받았다는 점이 가장 기쁘다.베테랑인데도 언제나 코트에서 열심히 뛴 부분을 좋게 봐준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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