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하나카드)이 새내기 조예은(SK렌터카)의 도전을 이번에도 뿌리치고 7차 투어 32강에 진출했다.
황민지는 최근 두 차례 투어에서 8강과 16강에 올라오며 주가를 높이고 있는 선수다.
차유람은 '2001년생 슈퍼루키' 장가연(에스와이)을 상대로 애버리지 1.389의 화력을 뽐내며 25:14(28이닝)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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