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2일 달러 강세에 외국인의 매도세가 지속되면서 2,450대에서 제자리걸음을 했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이 재차 1,400원대에 복귀한 가운데 반도체 업종의 투자심리 악화가 지속됐다"며 "또한 한국의 수출 증가폭이 4개월 연속 감소하자 경기 우려가 지속되며 미국 증시와 디커플링이 지속되는 양상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35포인트(0.35%) 내린 675.84에 장을 마치며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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