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스포츠대상’ KIA 김도영 “유명한 선수들 봐서 신기해, 앞으로도 계속 받고 싶은 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동아스포츠대상’ KIA 김도영 “유명한 선수들 봐서 신기해, 앞으로도 계속 받고 싶은 상”

프로야구 올해의 선수상을 차지한 김도영(KIA).

김민성 기자 “워낙 유명한 선수들이잖아요.” 올 한해 최고의 시즌을 보낸 김도영(21·KIA 타이거즈)이 동아스포츠대상 프로야구 부문 올해의 선수를 차지했다.

김도영은 올해 KBO리그 선수 중 가장 빛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