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의회, 정례회 열고 6천243억원 규모 내년도 본예산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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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정례회 열고 6천243억원 규모 내년도 본예산 심의

의왕시의회(의장 김학기)가 2일 제308회 제2차 정례회를 열어 6천243억원 규모의 2025년도 본예산에 대한 심의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집행부로부터 2025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과 의왕시장의 시정연설을 청취하고 3일부터 5일까지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조례안 등 안건과 2024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해 채택할 예정이다.

김학기 의장은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기이니 만큼 집행부에서는 책임감 있고 성실한 태도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면서 “예결특위는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 및 취약계층 보호,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구축 등 꼭 필요한 예산이 빠짐없이 편성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검토와 협력을 통해 지혜를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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