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가 지난 29~30일 중국 자매도시인 염성시에서 열린 ‘염성&한국우호도시 협력교류회’에 참가해 동반자 관계 지속을 위한 교류 행사를 가졌다.
이번 교류회에는 염성시의 한국 내 우호도시인 남원시, 인천 계양구, 울산 남구, 화성시, 제천시가 참가해 각기 도시 홍보영상 상영, 소개 발표, 녹색 저탄소 혁신 발전 발의 등을 함께 하며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남원시 대표단장인 민선식 부시장은 도시별 소개 발표 시간에 “지금 남원시는 국악, 농악, 도자, 옻칠목공예 등 문화와 드론, 농생명, 천연물 바이오 등 미래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염성시와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함으로써 상생발전이라는 아름다운 꽃을 활짝 피울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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