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송강호)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박정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하나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감독조차 그런 사람이지 않나.
송강호는 "팬으로서는 아쉽죠"라며 "좋은 작품 하시면 좋겠는데, 본인도 지친 지점이 있었고, 소양도 쌓고 싶었던 것 같다"라고 후배를 아끼는 선배의 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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