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약개발사들이 설립 이후 수년간 적자 구조를 탈피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 보니 온코닉처럼 초창기 자체 신약으로 매출을 일으키는 업체는 상당히 드물다.
자큐보정은 지난해 중국 내 위식도역류질환 분야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리브존파마슈티컬그룹과 기술수출 계약을 맺으면서 약 200억원의 계약금을 수령했다.
◇공모 기준 밸류에서 ‘네수파립’ 미래 수익 제외…업사이드 충분 ? 온코닉은 자사가 상장 이후 우상향을 지속하는 성장주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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