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아스널과 승점 9점 차이다.
축구통계매체 ‘옵타’는 리버풀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확률을 85.1%로 점쳤다.
다른 팀들이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들여 영입을 할 때 슬롯 감독은 부임 첫 시즌임에도 특출난 선수를 데려오지 않았고 지금 이 성적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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