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진 “국힘 당무 감사 전 기존 당무 감사부터 감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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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진 “국힘 당무 감사 전 기존 당무 감사부터 감찰해야”

국민의힘 소속 조해진 전 의원은 2일 “국민의힘은 당무감사를 하기 전에 기존 당무감사부터 감찰해야 한다”며 “공천개혁과 정치개혁, 당 쇄신과 정당개혁 차원에서 당무감사 정상화를 위한 감찰을 먼저 시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 전 의원은 이어 “국민의힘의 오랜 적폐 중 하나가 당협 당무감사였고, 특히 공천을 앞둔 당무감사가 그랬다”며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들이 월화수목금금금 하면서 4년 내내 일구어 놓은 지역을 현지 사정도 모르는 감사 요원 두어 명이 한 두 시간 쓱 훑어보고 당락을 매긴다는 것 자체가 원천적으로 말이 안 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당무감사가 계파 공천, 보복 공천, 학살 공천의 도구로 악용돼 온 것은 더 큰 문제”라며 ”“공천 때마다 사전에 살생부가 만들어지고, 그에 따라 주문 생산 감사, 맞춤형 감사, 점수 조작 감사가 이루어진다는 의혹이 끊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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