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전자 계열사들이 기술통을 전면에 배치하는 후속 인사를 단행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기여한 기술통을 중심으로 부사장 승진 인사를 했다.
부사장 3명, 상무 8명, 마스터 1명 등 총 12명이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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