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이 2NE1 데뷔 초 갱스터 컨셉을 잡은 이유를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475회에서는 '범인 잡는 손전등'의 정체가 2NE1 산다라박인 것으로 드러났다.
산다라박은 "공연이 7시 시작인데 거기서 아무도 무대 세팅을 안 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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