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는 지난달 29일 대설·한파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재난안전 대비를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차준택 구청장은 "겨울철 각종 재난 및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의 철저한 대비가 중요하다"며 "더불어 구민분들 각자가 일상생활 속에서 위험 요인을 스스로 점검·관리할 수 있도록 안전에 관심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는 구민들의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한파쉼터 55곳, 안심숙소 6곳 및 버스정류장에 온열의자 105개, 바람막이 44개 등 한파 저감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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