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랍은 지금 모습을 이어간다면 프리미어리그 빅6로 이적할 수 있다.
델랍은 2003년생 스트라이커로 과거 스토크 시티에서 맹활약을 했던 로리 델랍의 아들이다.
아버지 로리 델랍은 아일랜드 국가대표로 뛰었는데 아들은 잉글랜드 연령별 국가대표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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