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광주지방기상청이 기후변화 85년사를 정리해 발간한 '기후로 바라본 광주 그리고 우리'에 따르면 광주의 연평균 기온은 1940년대 12.4도였지만 2020년대 들어서 2.7도가 오른 15.1도를 기록하고 있다.
실제 1980년대 13.2도였던 광주 평균 기온이 산업화가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1990년대에는 14도대로 진입했다.
여름이 늘어나고 겨울이 줄어드는 등 계절 주기도 기온 상승에 따라 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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