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세종시장은 2일 금강 세종시 구간에서 시범 운영한 소규모 유람선 '이응다리 달빛배'가 환경을 훼손한다는 일부 환경단체의 주장에 대해 "반대를 위한 반대"라고 일축했다.
금강 달빛배는 민간기업 주도로 금강 이응다리 주변에 배를 띄워 금강의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사업으로, 지난달 15일부터 전날까지 운영했다.
최 시장은 이와 함께 시의회의 예산 삭감 이후 시민 주도로 추진되는 빛축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