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 어려워" 장관들 '감액 예산' 일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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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 어려워" 장관들 '감액 예산' 일제 반대

정부 주요 부처 장관들이 야당 주도로 마련된 감액 예산안에 일제히 반대 의사를 밝혔다.

이 장관은 “경찰국 기본경비는 사무용품 구입비, 공무원 여비, 특근 매식비 등 조직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가장 기본적인 예산”이라며 “비록 소액이긴 하지만 조직 운영 기본경비를 전액 삭감한 것은 합리적인 사유가 있다고 인정하기 어려우며, 더 나아가 국가의 필수기능 수행을 저해하는 것이라고 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조 장관은 “예결위 안대로 증액 논의 없이 감액만 반영되어 최종 확정이 될 경우 보건복지부 예산은 정부안 예산 대비 1,655억 원이 축소돼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정부 예산안 제출 이후 전공의 복귀 지연이 더욱 확실해짐에 따라 상임위 심의 과정에서 여야 합의로 증액하기로 한 핵심 필수의료 예산의 확보도 불가능해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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