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현장인 광주 '전일빌딩245'가 시민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고 2일 밝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은 4만8천여명으로 집계됐다.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프로그램을 이끌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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