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화우공익재단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구 화우연수원에서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는 오랜 기간 공익 활동 여정을 함께 해 온 화우 구성원들과 다양한 공익사업을 펼치고 있는 협력 단체들이 참석해 10주년을 축하하고 연대의 의미를 되새겼다.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화우공익재단 운영이사 박상훈 변호사는 변호사 공익활동 활성화(더 가까이)를 위해 1년차 변호사들의 공익활동시간 의무화, 직원들의 공익활동에 대한 보상제, 쉽게 공익활동을 접할 수 있는 구성원들을 위한 공익활동프로그램 개발, 공익활동 우수변호사 및 우수직원 시상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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