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빅테크 기업인 아마존이 미국 원전운영사에 3억3400만 달러(약 4600억원)를 지원한다.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는 "아마존의 적극적인 대규모 투자로 엑스-에너지 SMR의 초도호기 조기 사업화뿐만 아니라 후속 호기도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도 엑스-에너지에 주요 기자재를 지속해서 공급할 수 있는 사업 기회를 조기에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존은 지난 10월, 엑스-에너지에 5억 달러(약 7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밝히며, 2039년까지 5GWe(총 64개 모듈) 규모의 전력을 엑스-에너지 SMR의 건설을 통해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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