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레저가 2025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다가오는 트레저의 컴백 일정과 활발한 2025년 플랜을 공개했다.
양 총괄은 “내년에는 올해 하지 못했던 활동들도 많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잘 컸죠?” 임영웅, 어버이날 ‘랜선 효도’…페라리 몰고 모교 방문도
[왓IS] 김원훈, ‘백상’ 2년 연속 눈앞에서 놓쳤다…기안84와 ‘희비교차’ 악수
[IS하이컷] ‘현빈♥’ 손예진 “나 울어” 수제 트로피로 ‘백상 무관’ 달랬다
장민호, 안방극장 감성 적신다…‘사랑을 처방’ OST 발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