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세리에A 피오렌티나 소속 22세 유망주 에도아르도 보베가 경기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중단됐다.
보베는 2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피렌체 스타디오아르테미오 프랑키에서 열린 세리에A 14라운드 인터 밀란과의 경기에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했다가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를 목격한 선수들과 의료진은 급히 보베를 이송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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