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12월 1일 오후 2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충남아산에 3-1 승리를 거뒀다.
역시 대구를 구한 건 세징야였다.
세징야는 1989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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