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재건'의 임무를 맡은 후벵 아모링(포르투갈) 감독이 '정규리그 마수걸이'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아모링 감독은 맨유 부임 이후 정규리그에서 첫 승리를 신고했다.
아모링 감독은 11월 25일 EPL 12라운드에서 입스위치를 상대로 맨유 사령탑 데뷔전을 치러 1-1로 비겨 아쉽게 출발했지만, 나흘 뒤 보되/글림트(노르웨이)와의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5차전에서 3-2로 이기며 처음 승리를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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