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리버풀 홈 관중들에게 조롱당했다.
맨시티는 이번 패배로 인해 공식전 7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했다.
‘유로 스포츠’에 따르면 살라의 득점이 터진 뒤 안필드 일부 관중석에선 “아침에 경질당할 거야”라는 구호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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