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 기회를 놓친 손흥민의 탓이 컸다.
후반 38분 케어니가 다이렉트 퇴장을 당하며 수적 우위를 점했고, 후반 추가시간도 7분까지 주어졌으나 손흥민과 다른 공격수들의 부진이 이어지면서 결국 1-1로 경기 종료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전 토트넘 미드필더 앤디 리드는 "정말 큰 기회였다.솔직히 말하면 손흥민이 골을 넣었어야 했다.손흥민은 자신이 원하는 방향을 찾지 못했다"라며 "정말, 정말 좋은 기회가 초반에 있었는데, 이는 아마 손흥민이 잡았어야 할 기회였을 거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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