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이 자신에게만 엄격한 메인PD를 향해 발끈했다.
문세윤, 딘딘, 유선호가 벌칙 면제 한 자리를 놓고 의자 탑을 쌓았다.
유선호가 문세윤, 딘딘보다 먼저 쌓으면서 4등으로 벌칙에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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