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럴 수가! 전반 49초 만에 '빅찬스미스'…옛 토트넘 MF "SON! 이건 넣었어야지"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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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럴 수가! 전반 49초 만에 '빅찬스미스'…옛 토트넘 MF "SON! 이건 넣었어야지" 탄식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경기 시작 1분도 안 돼서 찾아온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놓쳤다.

손흥민은 이날 전반 시작 49초 만에 선제골을 터트릴 수 있는 기회를 맞이했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히면서 득점에 실패했다.

당시 손흥민은 페널티킥을 성공시켰지만 토트넘이 2-1로 앞서고 있던 전반 35분 골대를 맞고 나온 공을 골대 위로 날리면서 추가골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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