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골대 불운으로 7호골 무산...최저 평점 ‘3점’+“항상 비슷하고 낭비 많았다”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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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골대 불운으로 7호골 무산...최저 평점 ‘3점’+“항상 비슷하고 낭비 많았다” 혹평

이강인이 평점 3점과 함께 혹평을 받았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일 오전 5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랑스 리그앙 13라운드에서 낭트와 1-1로 비겼다.

계속해서 “책임감이 강해 보였지만 많은 것을 만들어내진 못했다.골대에 맞는 슈팅도 있었다.데지레 두에가 교체로 들어가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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