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팀에 강하고 약팀에 약한 토트넘의 묘한 징크스, 깨트릴 선수를 역시 손흥민 뿐이다.
손흥민이 빠져나간 뒤 토트넘은 실점하며 2-2로 비겼지만 그렇다고 진 것도 아니었다.
AS로마전에서 토트넘은 전반 5분 파페 사르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손흥민이 성공시켜 앞서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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