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 성향의 일본 제2야당인 일본유신회의 새 대표로 요시무라 히로후미(49) 오사카부 지사가 1일 선출됐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요시무라 지사는 규슈대 법학부를 졸업하고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오사카 시의원, 중의원(하원) 의원, 오사카시 시장을 거쳐 2019년 오사카부 지사에 처음 당선됐으며 2023년 재선에 성공했다.
일본 평화헌법 개정 등에 찬성하는 우익 성향 야당인 일본유신회의 바바 대표도 교과서의 일본군 위안부 관련 기술에 시비를 걸었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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