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이 배신 후 사라진 하하에 분노했다.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겨울 코스로 이뤄진 '현명한 홀짝 선택' 레이스가 펼쳐졌다.
하하가 "형 조금만 있어라"라며 달랬으나 지석진은 "여기 있으면 나와봐 인마.나와보라고"라며 배신감을 느끼며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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