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선두 서울 SK가 수원 kt를 물리치고 파죽의 7연승을 달렸다.
워니는 3쿼터까지만 뛰었는데도 양 팀을 통틀어 가장 많은 24점을 넣었고, 김선형은 19점을 책임졌다.
7연승을 달린 선두(11승 2패) SK는 공동 2위와 격차를 2.5경기로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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