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정지선이 아이라인을 그린 민낯을 공개했다.
메이크업 스태프는 정지선에게 "고객님들이 '흑백요리사'를 엄청 얘기한다"고 말했다.
정지선은 메이크업을 마친 후 8시에 매장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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