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지난달 30일 예술의 전당에서 제51회 신라문화제의 감동을함께 한 시민축제운영단과 성과 공유 자리를 가졌다.
이어 주낙영 시장은 시민축제운영단으로 신라문화제의 붐업과 시민 참여형 축제의 표본을 보여 준 △시민프로듀서 △서포터즈 △화랑원화단 각 대표 3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올해 신라문화제 시민축제운영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서포터즈 207명, 시민프로듀서 85명, 화랑원화단 48명을 조기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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