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이삼식)는 11월 30일 오전 11시 서울에서 그간 코로나19 상황으로 개최하지 못했던 ‘100인의 아빠단 해단식’을 4년 만에 대면행사로 개최했다.
매년 육아고수아빠(멘토아빠)와 전국 초보아빠를 선발하여 1년간 활동하며, 2025년 아빠단은 3~7세 자녀를 양육 중인 아빠들을 내년 초 지역별로 모집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함정규 멘토아빠(관계분야)는“멘토아빠로 활동하는 6개월 동안 어떤 미션을 제시할지 고민하며 온통 100인의 아빠단 생각으로 젖어들 수 있어 좋았다”라고 활동 소감을 전하며, “함께육아는 엄마와 아빠뿐 아니라 아이들의 친구 가족, 육아 모임에서 만난 가족 등 여러 사람들과 육아를 함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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