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취임 이후 첫 해외 순방으로 미국 하와이를 방문한 가운데, 중국 외교부가 미국에 항의의 뜻을 전달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오전 7시30분 라이 총통은 전용기편으로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에 도착했다.
중국 외교부는 라이 총통의 해외 순방을 하루 앞두고 미국이 F-16 전투기와 레이더에 필요한 예비 부품 3억8500만달러(약 5377억원)어치를 대만에 판매하는 방안을 승인한 것에도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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